요약 : 능력. 다양한 방식으로 자신의 의지를 외부에 발현해내는 것의 통칭. 포텐티아를 매개체로 함.
아츠 : 마법. 몇 단어로 이루어진 라틴어 영창으로 사용하는 방식.
무도술 : 무술. 반복적인 동작을 기반으로 한 신체 능력 향상.
인술 : 말 그대로의 인술. 손으로 인을 맺어 사용. 비급으로 전해지며 사용자가 드묾.
티르 : 신성마법. 기도문을 외우는 것으로 신의 힘을 빌려 사용함. 아르스보다 제한적.
아뮬레토 : 마법진. 포텐티아로 그림을 그려넣는 것으로 사용함. 만들자마자 발동되는 인스탄테와 작동키를 가져다대야 발동되는 랴비로 구분됨.
파카탕이 : 노래. 악기를 연주하거나 노래부르고 춤추는 것으로 힘을 얻음. 재능을 가진 사람이 드문 편.
컨트랩션 : 마공학. 기계에 특정 소재와 아뮬레토로 새겨넣은 회로를 더해 강한 출력을 냄. 로키헤임 독점 기술.
자세히 : Skill[스킬], ᛋ[시길], 成能[성능], Pūkenga[푸켕가], Lucha[루차]라고도 한다. 뇌파의 영향으로 현실에 다양한 현상을 일으키는 것의 통칭. 아르스의 근간은 이 세상에 널리 퍼진 독특한 성질을 가진 물질, poténtĭa[포텐티아](potential[포텐셜], ᚸ[기프], 源流[원류], tōpana[토파나], carisma[카리스마])에 의해 이루어진다. 그 어떤 외부 영향도 받지 않지만, 유일하게 특정 뇌파에 감응해 중력 및 엔트로피에 영향을 주는 포텐티아의 성질에 의해 아르스가 발생한다. 물론 일반 연구자들 외에는 그저 단순히 특정 행동이나 말로 섭리를 움직이는 힘 정도로 인식되고있으며, 실제로도 이가 학계의 기본적인 해석이기도 하다.
Arts[아츠]. 가장 기본적이며 콘티네스 중앙 및 동쪽지역에서 대중적으로 나타나는 형태. 라틴어 기반의 특정 문법으로 한 영창으로 가동한다. 다수에게 적합하고 활용도가 높아 능숙히 다루는 사람의 경우 그야말로 전지전능이라는 말이 어울리지만,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것 외의 실제 전투적 사용은 높은 숙련도 및 정신력, 마법 이론에 대한 탐구가 필요하기 때문에 실질적 난이도는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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武道術[무도술]. 콘티네스 서쪽에서 자주 보이는 형태. 몸의 움직임, 특정 행동을 취함으로서 체술의 강함을 늘린다. 문파에 따라 다양한 동작을 가지며, 평소의 심상수련이나 반복된 단련을 통해 전투시의 특정 행동 없이 본래의 힘을 발휘하기도 한다. 별도의 공부, 이론적 지식이 필요하지 않고 단순히 수련만으로 습득이 가능하나, 다른 아르스에 비해 습득을 위한 지속적인 수련과 단련이 필요하며 상승폭이 일반적으로 매우 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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印術[인술]. 무도술의 잊혀진 문파 중 하나. 손으로 맺는 수인으로 영창을 대신한다. 대중성이 떨어져서 사장되었으나, 무도술보다 더 다양한 형태의 아르스를 만들어낼 수 있다. 무도술에 비해 다양한 활용성과 습득 속도가 빠르다는 강점이 있지만, 비급으로 전해지는 경향이 있어 습득이 어렵다. 또한, 체질에 맞는 사람이 드물다.